[포토]미스유니버스 왕관 쓴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
이혜영
기자
입력
2017.01.30 14:03
수정
2022.03.18 19:2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제65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24)가 활짝 웃고 있다. (사진=EPA연합)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