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계열사와 533억원 규모 램시마 판매계약 체결
최동현
기자
입력
2017.01.26 10:25
수정
2017.01.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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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셀트리온이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532억5000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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