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신규아파트 사상최대 공급으로 B2B 매출확대와 하반기부터 입주 세대수가 급증해 B2C 이익증가를 통한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한샘은 국내 유통채널을 통한 노후주택의 리모델링 사업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기 성장이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했다"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 불황에도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공급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테리어, 부엌, 가구 등 리하우스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장기 성장성을 보유한 1위 가구업체로써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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