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채무보증 결정…1166억원 규모
김세영
기자
입력
2017.01.18 17:58
수정
2017.01.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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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GS건설은 정동종합토건과 대광디앤씨에 대해 116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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