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사진=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배우 한은정이 설 파일럿 예능 '발칙한 동거'에 출연을 확정한데 이어 '풍문으로 들었쇼'의 새 MC로 발탁됐다.16일 채널A에 따르면 한은정은 오는 20일 '풍문으로 들었쇼' 첫 녹화에 참여해 30일 방송분부터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기존 MC였던 최여진은 오는 13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셀러브리티의 일상을 파헤치는 신개념 밀착 토크쇼로, 이상민이 진행하고 홍석천, 김가연, 이준석, 김지민 등이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한은정은 설 파일럿 예능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 세입자 김구라의 집주인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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