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기간만료
최동현
기자
입력
2017.01.13 10:48
수정
2017.01.13 10:4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음악·오디오물 출판업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기간 만료로 해지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