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엠피씨는 황인준 외 1명이 보유한 보통주식 378만470주를 (주)에이치피앤드 제이파트너스, 씨엘투자조합, 토러스빌드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3호에 양도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는 내달 10일부터 토러스빌드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로 변경된다. 새로운 최대주주는 전체 주식의 11.05%(226만8282주) 지분을 갖게 된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