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악 한파 닥친 유럽…바티칸엔 고드름 '꽁꽁'
노미란
기자
입력
2017.01.09 11:06
수정
2022.03.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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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피터 광장의 조각상에 고드름이 얼어붙어 있다. 유럽 지역에는 7일부터 한파가 들이닥쳐 9일까지 최소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사진출처=AP연합)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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