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조성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조아제약, 조성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조아제약 은 조성환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9일 밝혔다.

1970년생인 조 부회장은 1998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D.A.P 경영컨설팅과 드림아이 인터내셔널에서 근무했다.2002년에는 조아제약에 입사해 2004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조 부회장은 창업주 조원기 회장의 장남이다. 차남인 조성배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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