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은 표정의 최지성 삼성 부회장
윤동주
기자
입력
2017.01.09 10:24
수정
2022.03.29 18:1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 실장(부회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