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조5346억원 규모 원유설비 공사수주
최동현
기자
입력
2017.01.05 09:09
수정
2017.01.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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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성중공업은 미주지역 선주와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Semi-FPU, Semi Floating Production Unit)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534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5.8%에 해당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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