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40억7100만원 규모 해양구조물 파이프 제작 계약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SK오션플랜트 는 미국 RUSHMORE와 40억7100만원 규모의 해양구조물 파이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 대비 2.12% 수준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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