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 에버렛과 소여 / azcentral의 트위터(@azcentral) 캡처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서로 다른 출생연도를 갖게 된 쌍둥이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지역매체 애리조나 센트럴에 따르면 이 지역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 홀리가 2016년 12월31일 오후 11시50분에 형 에버렛 샤이를, 2017년 1월1일 오전 0시1분에 동생 소여 샤이를 낳았다.
이에 따라 이들 형제가 태어난 시간은 11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나, 결과적으로 둘은 출생연도가 달라져 화제가 됐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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