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17.01.02 14:05
수정2022.03.29 20:27
▲아키히토 일왕 앞에서 만세를 부르는 일본인들. (EPA=연합뉴스)
▲만세를 부르는 일본인들에게 손을 흔드는 아키히토 일왕.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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