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국내외거점(국내 168개, 해외 14개) 등 최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돼 향후 초대형 글로벌IB로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김대환 미래에셋대우 창업추진단장은 “지난 1년간의 통합 작업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미래에셋대우가 출범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투자은행들과 경쟁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새로운 합병법인 주식을 구 미래에셋증권 주주들에게 합병 비율에 따라 내년 1월 19일 교부하게 된다. 상장은 1월 20일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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