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16.12.27 06:49
수정2022.03.29 22:44
▲우산을 쓰고 빗속을 걷고 있는 필리핀 파라냐케의 시민. (AP=연합뉴스)
▲우산 없이 빗속을 걷고 있는 필리핀 파라냐케의 시민.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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