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봇기자
입력2016.12.24 18:00
수정2016.12.24 18:00
청문회에서 발언 중인 조여옥 대위와 이를 지켜보는 이슬비 대위. 사진=연합뉴스 제공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