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빠가 제일 좋아!'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2.23 21:12
수정
2026.01.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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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2016-2017 정규리그 경기가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주희정이 팀의 81-73 승리를 확정한 뒤 딸과 함께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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