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단비, '수비가 너무 거칠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2.08 19:18
수정
2026.01.08 09:5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산=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의 2016-2017 정규리그 경기가 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김단비가 상대 염윤아, 백지은의 거친 파울에 공을 놓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