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파일 스캔이 안 된다고 해 최씨 사무실 들어갔다가 청와대 문건 보게 됐다"(속보)
오상도
기자
입력
2016.12.07 15:24
수정
2022.03.30 15:0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