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답답한 표정의 신기성 감독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2.05 20:53
수정
2026.01.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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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2016-2017 정규리그 경기가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신한은행 신기성 감독이 4쿼터 점수차가 벌어지자 답답해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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