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코스닥이 개인과 외국인의 '팔자'로 570선까지 내려가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17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8.84포인트(1.51%) 하락한 577.89를 기록중이다.코스닥이 570선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 2015년 1월22일 572.68을 기록한 이후 1년11개월만에 처음이다.
개인은 24억원, 외국인은 5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기관은 56억원 순매수를 나타내는 중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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