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허리케인 오토에 날아간 내집

[포토]허리케인 오토에 날아간 내집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2일(현지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허리케인 오토가 쓸어가 집터만 남은 곳을 주민이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다. (사진출처=AP)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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