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워도… 진정한 사과할 때까지'
문호남
기자
입력
2016.11.23 14:40
수정
2016.11.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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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인턴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25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한 시민이 몸을 움츠리고 있다.
문호남 인턴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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