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사 받기 위해 검찰로 향하는 정호성
백소아
기자
입력
2016.11.21 14:41
수정
2016.11.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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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수감 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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