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할머니를 향한 마음
문호남
기자
입력
2016.11.16 13:44
수정
2016.11.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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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인턴기자] 1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 125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이 김복동 할머니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문호남 인턴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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