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싱가포르 법인 419억 규모 채무 보증
김세영
기자
입력
2016.11.14 17:53
수정
2016.11.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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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현대종합상사는 계열사인 싱가포르 법인의 채무 419억 1840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17년 11월 14일까지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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