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재영, '어머니 얘기에 울컥'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1.14 14:30
수정
2026.01.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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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2016 프로야구 시상식이 서울 양재동 14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넥센 신재영이 신인상을 수상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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