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금리 브렉시트 이후 최대폭 하락
조목인
기자
입력
2016.11.09 11:23
수정
2016.11.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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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8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선전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0bp 하락했다. 지난 6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투표 이후 최대폭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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