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제 꽃길만 걸으시길…
문호남
기자
입력
2016.11.05 13:23
수정
2016.11.05 13:2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문호남 인턴기자] 5일 고(故) 백남기씨의 노제가 작년 11월 민중총궐기대회 당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현장, 종로1가에서 치러지고 있다. 고인의 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는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영결식을 개최한다.
문호남 인턴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