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사받기위해 검찰 들어서는 정호성 전 비서관
백소아
기자
입력
2016.11.04 12:24
수정
2016.11.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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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체포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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