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희관,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1.02 21:02
수정
2026.01.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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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두산과 NC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2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1,3루의 위기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강판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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