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제 솔로포 치고 베이스 도는 두산 김재환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1.01 20:17
수정
2026.01.07 21:1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창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두산과 NC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1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두산 선두타자 김재환이 NC 선발 최금강을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