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01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유연수 기자가 쓴 정아름, '늘품체조' 논란 심경 고백 "15년간 지켜온 자존심, 회의감 느껴"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정아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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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늘품체조' 논란 심경 고백 "15년간 지켜온 자존심, 회의감 느껴"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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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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