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충주공장 생산 중단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삼화전기 는 생산품 적자로 인해 충주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충주공장의 매출액은 129억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 대비 7.56%를 차지한다.

회사 측은 "적자 요인인 충주공장의 중단을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 삼화전기는 충주공장의 설비를 청주공장과 중국 천진삼화전기로 이전해 생산할 계획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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