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각오 말하는 NC 김경문 감독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28 15:24
수정
2026.01.0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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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와 두산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NC 김경문 감독이 각오를 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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