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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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7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현 대표이사의 횡령설 및 가장납입설 관련,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진정서가 취하됐음을 확인했으나,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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