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익훈, '그 어려운 수비를 내가 해냈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24 23:14
수정
2026.01.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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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와 LG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연장 11회초 2사 1,2루에서 LG 중견수 안익훈이 NC 나성범의 타구를 잡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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