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현식-김태군, '대량실점은 막았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24 19:13
수정
2026.01.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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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와 LG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이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만루에서 NC 선발 장현식이 LG 손주인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김태군 포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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