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주인, '도저히 잡을 수 없는 타구야'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21 19:52
수정
2026.01.07 19:5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LG와 NC의 201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21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에서 LG 2루수 손주인이 NC 박민우의 우전 안타 타구를 쫓아 몸을 날리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