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오토모티브, 현대·기아차와 206억 규모 부품 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삼기 는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와 206억1495만원 규모의 무단변속기(CVT)용 밸브보디 3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7.4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0월1일부터 2021년 9월30일까지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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