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상문-김경문, '주목 되는 두 수장들의 지략 대결'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20 15:14
수정
2026.01.0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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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201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20일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렸다. LG 양상문 감독(왼쪽)과 NC 김경문 감독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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