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강희 감독, '선수들과 함께 오오렐레 세리머니'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9 21:45
수정
2026.01.07 19:4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준결승 2차전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북 최강희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서포터즈와 함께 '오오렐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