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득점 찬스에서 내야안타 치는 LG 채은성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7 19:55
수정
2026.01.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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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2루에서 LG 채은성이 유격수 옆 내야안타를 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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