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히메네스-양석환, '신바람 세리머니'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6 17:16
수정
2026.01.0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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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히메네스와 양석환이 팀의 4-1 승리를 확정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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