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수치는 신재영, '출발이 좋아'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6 14:24
수정
2026.01.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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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선발투수 신재영이 1회말 수비를 무실점으로 마친 뒤 박수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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