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윤균상 반려묘 쿵이&몽이, 새 마스코트 등극

윤균상 고양이.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 캡쳐

윤균상 고양이.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삼시세끼' 윤균상의 반려묘 쿵이와 몽이가 새로운 마스코트가 될 지 주목된다.

14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득량도에 입도한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균상은 자신이 직접 기르는 고양이 쿵이와 몽이를 세끼 하우스에 데리고 와 눈길을 끌었다.

윤균상은 “하얀색 고양이는 쿵이다. 제가 보자마자 심쿵해서 이름이 쿵이다. 두 살 됐다. 몽이는 호기심이 많다. 다리가 짜리몽땅해서 몽이”라며 자신의 고양이를 설명했다.
윤균상 고양이.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쳐

윤균상 고양이.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쳐


방송이 끝난 후 고양이 쿵이와 몽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자 윤균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이서진 #문정혁 #쿵이 #몽이. 집사 겸 매니져 융귱상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이쁜내시킹”라는 글과 함께 한 포털사이트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쿵이와 몽이의 동영상이 포털사이트 메인에 배치된 모습이 담겼다.

이어 15일 새벽에는 “내가 대세 냥이 숏다리 몽이 취침. 침도 흘림. 엉덩이에 가끔 응아 달고 다님”이라는 글과 함께 몽이가 입을 벌리고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삼시세끼-고창편'에서는 배우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와 오리들이 마스코트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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