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용의, '넥센 천적의 3안타 존재감'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3 21:07
수정
2026.01.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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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초 LG 선두타자 김용의가 중전 안타를 치고 한현수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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