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현대·기아차와 462억원 컨버터 계약 체결
박나영
기자
입력
2016.10.12 10:34
수정
2016.10.12 10:3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삼기오토모티브는 현대차·기아차와 462억8800만원 규모의 감마 CVT용 HSG ASSY-COMVERTER 2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6.76% 규모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