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지환, '오늘 유격수 자리엔 빈틈 없다!'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1 21:29
수정
2026.01.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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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2루의 위기에서 LG 유격수 오지환이 KIA 나지완의 땅볼 타구를 처리한 뒤 류제국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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